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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건설의 날’ 행사 오는 20일 개최

정부·각계인사 등 1000여명 참석예정…건설산업 미래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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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완영 기자
기사입력 2019/06/17 [09:48]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오는 20일 오후2시30분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2층 대강당에서 “대한민국 건설, 혁신의 답을 찾다”라는 주제로 ‘2019 건설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주요 정부인사와 국회의원, 건설업계 대표 및 임직원 등 약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금탑산업훈장 등 정부포상 및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포함해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140여명의 건설유공자에 대한 포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한편 건설의 날은 1980년 건설인들의 사기 진작과 건설산업 발전을 촉진시키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로 매년 6월 18일이다.

 

원래는 1947년 5월 1일 대한건설협회 창립일을 기념해 1980년부터 5월 1일을 건설의 날로 제정하고 기념식을 거행했다. 하지만 1981년 건설부(現 국토교통부) 창립기념일인 6월18일로 기념식 일자를 통합하고 '건설인의 날'로 개칭했다. 그후 1982년부터는 건설 기념식 명칭을 '건설 진흥 촉진 대회'로 변경했다.

 

1998년부터는 대한건설협회를 비롯한 건설단체에서 공동주관하던 행사를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는 것으로 변경됐으며, 2002년부터는 개최주기도 격년에서 매년개최로 바꾸었다.

 

건설협회 관계자는 “열악한 여건속에서 건설업에 매진하는 건설 가족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고 건설산업의 미래발전방향을 제시하는 건설인들의 한마당 축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해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날”이라고 말했다.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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