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수자원공사, ‘전사 수질·녹조 전담반’ 킥오프 회의 개최

외부전문가와도 협력해 선제적 대응·예방

가 -가 +

정지원 기자
기사입력 2019/06/18 [09:55]

▲ ‘전사 수질·녹조 전담반’ 킥오프 회의                                     © 매일건설신문

 

한국수자원공사는 17일 대전 본사에서 ‘전사 수질·녹조 전담반’의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전담반은 수질 및 녹조 모니터링·수도운영·연구지원 분과를 운영하며 취수원부터 정수장까지 수질 정보를 공유하고 상황 발생 시 관계기관과 신속한 대응에 나선다.

 

전담반은 한강·금영섬(금강,영산강,섬진강)·낙동강 권역과 전국의 현장 사업장 및 외부전문가로 구성되며, 환경부 등 관계기관과도 유기적 협력체계를 마련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7월까지 평년 대비 높은 기온과 적은 강수량이 예상돼 수질 이상과 녹조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물관리 전문기관으로서 물관리 이슈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예방 체계를 마련해 국민에게 깨끗하고 건강한 물을 차질 없이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지원 기자

 

관련기사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ins_news3/ins_mobile/data/ins_skin/m/news_view.php on line 7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매일건설신문. All rights reserved.